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범이의 33일 지나온 모습

범이의 33일 지나온 모습 범이의 33일 지나온 모습 범이의 33일 지나온 모습 범이의 33일 지나온 모습

말썽꾸러기 범이를 보여드립니다.

아침을 기다리는 범이는 응가도 산책길 낙엽속에만 응가 쉬를 합니다.

누가 범이성격이 내성적이라고 하셨나요.

길고양이 다 쫓아 버리고 지나가는 등산객 보고 호통을 치며 아빠 엄마 신발 쓰레바 다 물아 뜯어 대책마련 그래도 귀엽기만 하답니다.

범이 는 광경병 예방 주사 맞을때도 울지도 안아 의사선생님한테 칭찮받았지요.




댓글

김정현 2012.04.25

범이가 많이컷구나.반갑다...좋은집에서사랑받고있으니 넘넘기쁘다..우리범이많이예뻐해주세요....감사합니다...


강총무 2012.04.25

사진편집은 '포토스케이프'라고 무료 편집기를 이용하시면 누워서 떡 먹기보다 쉽답니다!!^^ 똘망똘망한 범이, 군밤을 너무 많이 까먹었나 입 주변이 매력포인트예요~ㅎㅎ


벨린언니 2012.04.25

조런 무뚝뚝한 얼굴로 장난과 애교를?!ㅎㅎ 이런 귀염둥이~ㅎㅎ


박영희 2012.04.24

범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표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찌나 명랑하던지요. 저희집에 지인들이 방문했다가 다들 안아주고 간답니다. 넘 귀엽고 사랑스럽되요. 사진을 올리는데 이곳과 규격이 안맞아 한참 절절매다가 해결하고 올렸네요.더 예쁜모습도 많은데 비온뒤라 마당엘 못나가게 했더니 더 까불고 난리를 치드라구요.ㅎㅎ남양주 행사에 못가 아쉽드라구요. 다음기회엔 꼭 범이 데리고 참석하도록 노력할께요.


깽이마리 2012.04.24

여러 마리 개들과 지내면서 눌려있다가 가정에서 한두마리로 사랑받으면 성격이 변하는 경우 많더라구요. 어린 녀석이 이제야 아이처럼 뛰놀고 신났네요~ 난로바라기 범이는 어디가고 말이죠~ ^^


윤정임 2012.04.24

자연과 더불어 지내니 범이가 점점 원초적 자연견이 되어가나 봅니다 ^^ 뇨석~ 순둥이일때도 매력만점이었지만 말썽꾼이 되어도 넘 귀엽네요 ㅎ 쓰레빠장난은 혼을 내 주어야 하지만 또 혼을 내 주기엔 장난이 넘흐 귀여워서 어이없이 웃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ㅎㅎ


홍차집사 2012.04.24

완전 씩씩하네요~ 너무 귀여워요 ^^


다래뿌꾸언니 2012.04.24

홍홍홍 범이의 성격이 활달하구나~~~ 아빠 엄마의 슬리퍼를 보니 ^^;;;


장소영 2012.04.24

우리 몽몽이들의 슬리퍼사랑은 어딜가나 ㅋㅋㅋ 그래두...완전 귀여워요....^^


이경숙 2012.04.24

야~~ 범이가 정말 멋지게 자라고 있구나 ㅎ~ 범이의 행복한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현교 2012.04.24

한창 놀때라 그런가봐요!! ㅋㅋㅋ그리고 다른아이들과 있을때는 주눅들었던 것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많이 생겨서 장난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ㅋㅋ 얼굴표정이 많이 밝아졌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