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어느 일요일 오후, 장화입니다.

어느 일요일 오후, 장화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한적한 일요일 오후 장화의 모습입니다.

장화는 창밖 내다보는 것을 좋아하고요.

만세하고 자는 것이 취미입니다.

통조림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우아우아' 하는 정체불명의 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가끔은 멋진 사진 모델이 되기도 한답니다.




댓글

김현교 2012.07.12

장화가 날이 갈수록 예뻐지네요!! 줄무늬가 너무 예쁘게 생겨서인지 정말 매력적이에요!! 고양이 미인대회하면 1등할 것 같네요!!


손혜은 2012.07.11

장화가 너무 편해보여요....너무이쁘공....사랑스럽공....^^


윤정임 2012.07.11

ㅎㅎ 줄무늬의 조화가 완벽한 장화임미당 ^^ 장화의 애교는 정말이지 그 옆에 눕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킬만큼 중독성이 강하네요~ 우리 장화를 요리 구김살없이 밝게 돌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해피워니 2012.07.11

만세하고 자는거 너무 귀여워요~~ 어쩜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냐?ㅋㅋ


태극뚱맘 2012.07.10

넘넘 이뽀용 털무늬가 정말 특이하네요^^ 귀여운 모습 많이많이 올려주세용~~


깽이마리 2012.07.10

정말 장화의 털빛은 남다른 거 같아요~ ^^


이경숙 2012.07.10

장화의 저 편안한 포즈~~ 엄청 예쁘고 한편으론 몹시 부럽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