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네이버와 네이트 메인에도 올랐네요. 당시와 현 실태에 분노가...

네이버와 네이트 메인에도 올랐네요. 당시와 현 실태에 분노가... 네이버와 네이트 메인에도 올랐네요. 당시와 현 실태에 분노가...

 

기사가 메인에 올랐네요.

윤리위원회관련으로 지금 하고 싶은 말이 많으니 뱉어 낼 말도 너무 많은데 정리할 형편이 안되는군요...

이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죠... 근데 기사 의도는 수의사가 타겟이 아닌데 댓글들의 관심 포인트가 그쪽에서 논의되네요.

저  기사에는 동물병원만 표시되었지만 한 장외 나머지 사진들은 내노라 하는 대학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그중에서 몇장만 고른 것일 뿐,..

사진들 찍던 상황이 다시금 생각나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댓글

장지은 2010.02.25

아~ 저 고통을 어떻게 감당했을런지... 정말 가슴 아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