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난 잔다옹~~~깨우지 말라옹~~~
- 2014.05.28
무더위가 기승인 요즘 나른한 오후시간 냥이님들의 낮잠 시간이랍니다.
냥이님들의 자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찍사어니도 스스르 잠이 쏟아져
눈물을 흘리며 참았다는 소문이....^^
- 5
- |
- 2784
- |
- 147




어쩜 하나같이 편안한 오수를 즐기고 계시군요^^향이와 루이는 떡실신중~~
아이고 폰트와 코코로가 벌써 저렇게 컸군요. 토실토실하네요.ㅎㅎ
다솔이다.....간사님들 말씀 잘듣고 동자련 식구들에게 경상도 애교 많이 보여드려라^^
ㅋㅋ역시~~잘먹고~ 잘자고~ 잘놀면~~그게 행복~
ㅋㅋ 같이 눕고싶은 사진이네요 ~ 길냥이는 언제봐도 흐트러짐 없이 공주같은 녀석, 코코로는 늘 흐트러져 있는 모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