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어나고 풀 내음이 가득한 초록빛 봄을
반려동물복지센터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어
개미산 ( 개 재미난 산책 )을 다녀왔습니다!
두 근 두 근
이번에는 누가 산책을 다녀왔을까요~?
반려동물복지센터 PICK 산책왕 탱이가 봄 내음을 만끽하네요~
탱이 : 빨리빨리 출발해요! 고고!
배추는 활동가에게 빨리 따라오라고 꽃미소를 날려봅니다.
건이도 친구들을 따라 산책 시-작!
영이 : 저는 건이랑 같이 갈래요 ㅎ.ㅎ
프로산책러 솜이는 여유롭게 산책을 시작하네요~
사탕이는 간식이 보여야만 따라오네요..(역시 똑똑해..)
행복이는..예쁘게 웃으면서..안 걷겠다고....(ㅠ^ㅠ)
결국 행복이는 활동가에게 안겨서 산책 시작!
건이 : 킁킁 여기 풀 냄새가 너무 좋아요 킁킁
행복 : 크으 풀 냄새에 취한다. 행복이 행복해요 ^3^
탱이 : 풀에는 마킹을 탁탁 해줘야 제맛이지!
배추 : 배추 기분 최고오~~~~!
솜이 : 왼발 왼발 하낫 둘! 산책의 정석은 나야 나!
영이 : 활동가님, 여기 봐봐요! 푸릇푸릇한 풀들이 많아요!
사탕 : 간식 줄 거에요??? 그럼 당장 출발해요!!
간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솜이가 폭풍 애교를 보여줍니다. (사탕이도 감상중)
행복이도 용기 내서 걸어봅니다! 그리고..1분 뒤..
행복 : 전 이제 다 걸었어요..(아련)
산책이 너무 신나는 배추는 미소천사로 변신!
영이는 멀리서 활동가를 바라보더니 살인미소를 날려줍니다 (심쿵)
산책왕 탱이는 오늘도 달려, 달려!
솜이도 귀를 팔랑이며 힘껏 달려봅니다!
움직이진 않았지만 행복이도 산책이 즐거웠나 봐요 ^_^
따뜻하고 화창한 봄
반려동물복지센터 친구들에게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센터에 모든 친구가 가족과 함께 개 재미난 산책을 즐기는 그 날까지
개 미 산은 계속됩니다!
♥ 모두 해피 봄! 꿀 같은 봄! 보내세요 ♥
혜인 2018-04-11 21:20 | 삭제
멍멍이들이 신나보여서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