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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활동
학대, 유기, 재난 등 위기에 처한
동물의 안전을 지키고 회복 지원
동물이 위기에 처한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갑니다.
덫에 걸리고, 학대당하고, 재난 속에서 갈 곳을 잃은 생명들이 있습니다.
그 곁으로 달려가 구조하고
치료와 보호, 입양까지 각 생명에게 맞는 길을 찾아줍니다.
동물에게 고통을 준 가해자에게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고
같은 위기에 놓인 더 많은 생명을 위해, 위기동물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갑니다.
OUR WORK
고통받는 동물 곁에서,
끝까지 함께합니다
제보 접수
위기동물 제보 접수 및 현장 조사
현장 출동
현장 출동 및 동물 구조 통한 안전 확보
병원 이송·치료
응급조치 및 치료 진행
보호 연계
동물자유연대 보호소(온독·온캣) 입주 및 회복 지원
학대 사건인 경우
가해자 고발
지자체·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고발 진행
행정·사법 절차 대응
경찰 수사, 행정처분 등 절차 진행 모니터링
위기동물 대응 현황
(2025년 기준)
현장 출동
127 건
동물구조
263 마리
동물학대
사건 대응
35 회
THE ROAD AHEAD
생명 구조에서부터,
사각지대에 대응하는 일까지
동물자유연대로 접수되는 동물 구조 요청 건수,
매년 약 4,000건.
이렇게 많은 동물이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현장 구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행정·사법 조치와 대안 마련까지
위기동물을 보호하는 체계 자체를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갑니다.
총 492 건
[탄원서명 요청] 고양시 일산서구, 미성년자로부터 잔인하게 죽임당한 고양이를 위해 긴급 탄원서명을 요청합니다.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발생한 미성년자에 의한 길고양이 학대 사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탄원 서명은 5월 23일 오전 11시까지 접수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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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1
[동물 학대] 고양시 일산서구, 잔혹하게 고양이를 살해하고 자수한 미성년자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잔혹하게 살해된 고양이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자수한 미성년자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송치되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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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0
[동물 학대] 비둘기를 향한 끔찍한 손, 동물 학대 사건의 전말
서울 지하철 1호선 구일역에서 비둘기가 잔혹한 동물 학대 사건에 휘말렸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경찰에 고발하고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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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2
[동물 학대] 고양시 일산서구, 나무토막이 입안 깊숙히 박혀 사체로 발견된 고양이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길고양이가 입안에 나무토막이 박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고발장이 접수됐다. 동물자유연대는 학대 여부를 조사 중이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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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5
[동물 학대] 학대도 외면한 불송치 결정, ‘이룸이’로 이의제기합니다.
경기도 양평에서 방치된 개 '이룸이'가 심한 외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동물자유연대는 견주를 고발했지만 경찰은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이의제기 후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청한 상황입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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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2
[제보를 받습니다] 대낮에 마트 주차장에서 벌어진 동물 학대
인천 남동구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미성년자가 개를 학대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제보를 요청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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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1
[동물 학대] 화성시, 개 도살자 손을 들어준 검찰, 생명 경시한 결정에 항고장 제출
화성시의 불법 개 도살 사건에 대해 검찰이 고발을 불기소 처분한 가운데, 동물자유연대는 동물보호법 위반을 주장하며 항고장을 제출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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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5
[동물 학대] 품종묘에 대한 집착이 빚어낸 비극
울산의 무허가 고양이 번식장에서 60마리 이상의 고양이가 비극적인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동물자유연대가 법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는 펫숍 소비의 심각한 영향을 보여줍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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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4
[동물 학대] “훈련일 뿐, 학대가 아니다” 주장한 훈련사 유튜버, 구약식 결정
훈련사 유튜버가 동물 학대 혐의로 구약식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훈련 방식이 법적으로 동물 학대임을 인정받은 사건으로, 동물의 고통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경고입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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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9
[동물 구조] 초등학교 건물 틈새에서 막막한 시간을 견뎌냈을 고양이
초등학교 건물 틈새에 갇힌 고양이를 구조한 이야기. 고양이는 깊은 곳에서 2주 동안 지내며 TNR 수술 후 건강하게 회복하여 돌아갔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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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8
[동물 구조] 환기구 안의 어두운 시간을 꿋꿋이 버텨내 준 고양이
환기구에 고립된 고양이가 10일 넘게 생존 후 구조되었으며, 안전망 설치로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되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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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1
[동물 학대] 불법 포획한 큰기러기를 천적들 사이에 결박해둔 학대자
전북 김제시에서 큰기러기가 4시간 동안 결박되어 학대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가해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해당 사건의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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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2
[동물 학대] 길고양이 혐오와 고양이 연쇄 사망 사건 사이의 연결 고리
최근 2주 사이 길고양이 3마리가 잔인한 방식으로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길고양이 혐오가 만연한 동네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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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1
[동물 학대] 학대가 아니라던 자칭 훈련사 유튜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
동물자유연대가 유튜버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 폭력적 훈육 방식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 78%가 윤리적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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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7
[동물학대] 충격적인 햄스터 학대, 법정에 선 미성년자
미성년자가 햄스터를 학대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해당 행위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판단되며, 사회적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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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3
[동물 학대] 건구스를 때려 상해 입힌 자, 벌금 300만 원 구형
건국대학교에서 거위 '건구스'를 폭행한 피고인이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동물보호법 위반 유죄 판결에 동물자유연대는 유감을 표명하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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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4
[동물 학대] 건구스를 때려 상해 입힌 자,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구형
건국대학교에서 거위에게 심각한 상해를 입힌 피고발인에 대해 검찰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습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며 사건을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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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7
[동물 학대] 대전, 장난이라며 친구집에 무단침입하고 어린 반려묘를 죽인 촉법 소년들, 소년부 송치
대전에서 촉법 소년들이 어린 반려묘를 잔인하게 죽인 사건이 재조사로 이어졌다. 동물자유연대는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며 동물 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하였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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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5
[동물 학대] ‘외로움’이라는 변명으로 ‘동물 학대’라는 잘못된 선택을 한 미성년자
부산에서 미성년자가 유기한 반려묘 사건을 통해 동물 학대의 심각성을 조명하고, 구조된 동물들의 건강 문제와 책임 문제를 다룹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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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3
[동물 구조] 잘려 나갈 듯한 다리를 끌고 살기 위해 몸부림치던 ‘치즈’
동물자유연대는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새끼 고양이 '치즈'를 구조하여 치료 중입니다. 제보자의 도움으로 고통을 참아낸 치즈는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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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