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입법

동물의 삶에 공감하는 연구,
동물의 삶을 바꾸는 정책

파주시 손배찬 시장 후보 · 이혜정 시의원 후보에게 동물복지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5월 29일, 파주시 손배찬 시장 후보와 이혜정 시의원 후보에게

동물복지 정책 제안서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50만을 넘어선 경기 북부의 핵심 도시이자, 농촌과 축산농가가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하지만 유기·유실동물 발생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적극적인 실외사육견 중성화 사업 등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제안서에는 파주시의 현황을 바탕으로 다음 다섯 가지 정책을 담았습니다.

111111. 1. 취약지역 실외사육견 전수조사 및 적극적인 중성화 추진

2.2. 직영 동물보호센터 설립 및 위기동물 보호 강화

3. 길고양이 집중 TNR 및 주민협의형 관리

4. 동물복지축산 전환 지원 및 촉진

5.동물복지 거버넌스 강화

손배찬 시장후보와 이혜정 시의원 후보는 해당 정책 제안을 검토해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파주시의 동물복지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손배찬·이혜정 후보가 이 제안에 지속적으로 진지하게 응답해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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