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리교육
이해를 넘어,
느끼고 변화를 경험하는 동물권 교육
곁에 있는 존재의 오늘부터,
보이지 않는 존재의 권리까지
동물권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동물권을 이야기하며 마주하는 수많은 갈등과 차별 속에서,
우리는 왜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동물을 바라보는지 깊이 고민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교육을 통해 이 질문을 함께 세우고, 각자의 가치를 탐색합니다.
배움의 과정 속에서 더 나은 선택과 일상의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THE NEED
1
변화하는 제도와 일상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동물보호법은 꾸준히 발전해 왔지만, 일상의 사각지대까지 없애주지는 못합니다. 법·제도가 '최소한의 울타리'라면, 교육은 그 기준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2
호감을 넘어, 구조적 이해와 책임으로 나아가기 위해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그들의 온전한 삶과 권리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문제 이면의 구조를 이해하고, 내 선택이 다른 생명에 미치는 영향을 헤아리는 책임을 기르도록 합니다.
3
스스로 질문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시민을 키우기 위해
동물권을 둘러싼 질문에는 하나의 정답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판적 사고의 힘을 기르고, 이 가치를 전할 전문 교육가를 길러 동물권 존중의 배움이 사회 곳곳에 스며들게 합니다.
OUR WORK
시민교육 프로그램
동물권 사색
동물권을 하나의 주제로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민 강연입니다.
회기마다 주제를 정해
4차시에 걸쳐 진행합니다.
대학생 동물권 교육 커뮤니티
두리번 크루
1년 동안 함께 배우고 활동하는 대학생 공동체입니다.
매달 모여 교육·워크숍·현장 체험을 이어가며,
크루가 직접 기획한 활동을 쇼케이스로 선보입니다.
찾아가는 교육
어슬렁
동물권 교육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갑니다.
학교·기관·지역 등 어디든,
동물권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자리로 찾아갑니다.
대학 연계 과정
성공회대 동물아카데미 · '동물권과 사회연구' 대학원 과정
성공회대학교와 함께 시민 강좌를 운영합니다.
한 학기 10개 주제를 다루며 2026년 하반기, 8기를 맞았습니다.
동물권을 학문의 영역에서 다루기 위한대학원 과정도 함께 지원합니다.
THE ROAD AHEAD
"동물권을 배울 수 있는 사회"
동물의 현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은 "몰랐다"입니다.
알 기회가 개인의 관심과 우연에 맡겨져 있는 한, 변화의 속도도 그 우연에 좌우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동물권 교육을 특정한 프로그램이 아닌
사회의 기본 교육으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배움이 이렇게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인식 Knowing
몰랐던 일을
알게 됩니다
감수성 내재화 Feeling
다른 존재의 입장을
헤아립니다
행동 Doing
작은 일상부터
바꾸어 갑니다
인식 Knowing
몰랐던 일을
알게 됩니다
감수성 내재화 Feeling
다른 존재의 입장을
헤아립니다
행동 Doing
작은 일상부터
바꾸어 갑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동물권 교육 현황을 조사해 근거를 마련하고,
동물권을 전할 수 있는 강사를 양성해
교육이 우리 단체를 넘어 더 많은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과 청년 교육을 넘어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으로 확장하겠습니다.
배움이 각자의 선택을 바꾸고, 바뀐 선택이 제도를 움직이는 사회.
동물자유연대는 동물권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넓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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