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소싸움경기법 제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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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싸움 폐지
전통문화로 포장한 동물학대,
소싸움 금지를 위해
문화로 포장한 동물학대,
그 폭력을 끝냅니다.
사람들의 유희와 오락을 위해 소는 억지로 싸움판에 오릅니다.
그렇게 몸 성할 날 없이 싸움을 하고 쓸모를 다하면,
결국 도축장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 학대를 끝내기 위해
전통소싸움법 폐지를 촉구하고, 지자체 예산 편성을 막고 있습니다.
THE PROBLEM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이 코에 꿴 줄을 잡아당겨도, 소는 싸움판 위로 끌려 나가지 않으려 발버둥칩니다.
그렇게 끌려 나오기까지 시멘트를 채운 폐타이어를 끌었고, 느려질 때마다 채찍을 맞았습니다.
경기를 기다리는 소는 꼬박 하루가 넘게 묶인 채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 제자리걸음만 되풀이합니다.
서로의 뿔에 부딪혀 피부가 찢어지고 피가 흘러도 경기는 계속됩니다.
승부가 나도 쉴 틈은 없습니다. 치료도 받지 못한 채,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자리로 다시 끌려 나갑니다.
소들이 겪는 이 고통, 언제까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외면당해야 할까요?
OUR WORK
법과 예산, 두 갈래로 밀어붙이는 변화
소들이 겪는 고통뿐 아니라 지자체마다 매년 소싸움에 수억 원의 세금이 들어가고,
현장에서는 불법 도박까지 이뤄지고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 모든 것을 지탱해온 두 개의 축,
관련 법·제도와 지자체 예산을 함께 겨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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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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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소싸움을 동물학대 예외로 인정하는 법 조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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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민속 소싸움 진흥법'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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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4
온라인 우권 발매 활성화 법안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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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
소싸움 국가무형유산 지정 추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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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도군 '소힘겨루기' 명칭 변경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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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통소싸움법 폐지 법률안' 발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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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정읍시 소싸움 예산 삭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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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소싸움에 대한 국민 의식 공동여론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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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개 지자체 소싸움 예산 미편성 확인 발표
시민과 함께 낸 목소리
소싸움 국가무형유산 지정 반대 서명
(2024)
5,500여 건
소싸움 금지 국민동의청원
(2025)
5.2만 명
THE ROAD AHEAD
다시는 싸움판에 끌려 나가지 않도록
2026년 기준, 소싸움 개최가 가능한 11개 지자체 중 4곳은
여전히 소싸움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예산이 끊긴다고 소싸움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전통소싸움법과 동물보호법의 예외 조항이 남아 있는 한,
소싸움은 언제든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소싸움을 지탱해온 법과 예산,
이 두 개의 뿌리를 뽑는 날까지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총 56 건
[연대기자회견] 동물학대와 도박 조장하는 온라인 우권 발매! 소싸움법 개정안 폐기하라
동물자유연대는 소싸움법 개정안 폐기를 요구하며 동물학대와 도박 조장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온라인 우권 발매 허용에 대한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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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9
[연대기자회견] 소싸움은 동물학대, 동물의 고통은 문화가 아니다!
소싸움은 동물학대이며, 문화나 전통으로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소싸움 폐지를 촉구하며, 동물 보호법 위반 사례를 지적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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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8
[연대기자회견]소싸움은 동물학대! 동물학대 '소싸움 예외조항' 삭제하라
동물자유연대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소싸움 예외조항 삭제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소싸움은 명백한 동물학대로, 생명권 존중의 시대적 요구가 필요하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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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4
[예산깎겠소] 민속 소싸움 진흥법안을 막아주세요!
민속 소싸움 진흥법안은 소에게 고통을 주고 사행성을 조장하는 법안으로, 이를 반대하는 의견을 국회에 제출할 수 있는 기한이 6월 10일까지입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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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예산깎겠소] ‘문화’로 포장된 그들만의 소싸움
청도에서 열린 전국민속소싸움대회 현장에서 동물자유연대는 소싸움의 문화적 포장을 비판하며 소의 권리를 주장했습니다. 소들은 경기 중 비인도적 대우를 받으며, 지역 정치인들과 이익집단의 결탁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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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예산깎겠소] 동물학대 소싸움은 중단돼야 합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소싸움이 동물학대라며 중단을 요구하고, 정읍시의 소싸움 관련 예산이 삭감된 사건을 알렸다. 무형문화재 등록 추진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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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예산깎겠소] 정읍시 소싸움 추경 예산 전액삭감 결정!
정읍시 소싸움 추경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시민 의견을 무시한 유진섭 시장의 소싸움 예산 부활을 규탄하며, 올바른 결정을 환영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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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예산깎겠소] 정읍시는 소싸움 예산 되돌리려는 꼼수를 즉시 중단하라!
정읍시는 소싸움 예산을 꼼수로 되살리려 하고 있으며, 시민 행동은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 혈세 낭비와 동물학대 문제를 지적하며, 정읍시의회의 예산 삭감을 요구한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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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카드뉴스] 소싸움반대 PROJECT! '예산깎겠소'
동물자유연대는 '전국민속소싸움대회'의 예산 삭감을 위한 소싸움반대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소의 고통 해방을 목표로 합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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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예산깎겠소] 소싸움 예산 삭감한 정읍시의회 결정을 환영하며 – 끔찍한 동물학대인 소싸움을 중단하라
정읍시의회는 소싸움 예산을 39,612만원에서 22,052만원으로 삭감하며 동물학대를 중단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는 정읍시민행동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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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긴급! 동참 호소!] 5월 12일 아침, 소싸움 활성화 법안 통과 위기!
5월 12일 오전 9시, 소싸움 진흥법 통과 위기에 동물자유연대가 저지를 호소합니다. 소싸움 활성화를 위한 법안이 통과되면 재정 지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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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1
유성엽 의원의 ‘민속 소싸움 진흥법’ 발의안, 즉각 폐기를 촉구한다!
유성엽 의원의 '민속 소싸움 진흥법' 발의안에 대한 동물자유연대의 즉각 폐기 촉구. 소싸움은 동물 학대를 정당화할 수 없으며, 세계적 비난을 받고 있는 투우와 유사한 문제로 여겨진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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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2
소싸움활성화를 위한 법개정안(조진래의원 대표발의), 즉각 폐기하라
조진래 의원이 발의한 소싸움 관련 법 개정안은 동물 보호 인식 확산에 역행하며,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 동물자유연대는 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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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1
2009 청도 소싸움축제 보고
청도 소싸움축제는 소싸움 경기장 완공과 함께 전통소싸움경기에 관한 법률에 의해 우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동물학대와 도박 조장 우려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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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6
2009년 진주 소싸움축제 보고
2009년 진주 소싸움대회는 40경기가 열렸으며, 많은 소가 다치고 고통을 겪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동물보호법의 예외와 함께 지역축제의 변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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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6
소싸움사업 등 사행산업의 사회적 부작용
소싸움과 사행산업은 도박중독, 가정파탄, 범죄율 증가 등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을 초래하며, 한국의 도박중독율은 미국보다 높은 3-5%로 추정된다.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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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