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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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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개고기 반대 운동 끝나면 수고했다고 삼겹살 먹으러 가지?’
- 2015.03.26
중앙일보 3월 26일 자에 게재된 동물자유연대 조희경 대표 인터뷰 기사입니다.
‘당신은 사람보다 동물이 먼저요?’ 조 대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그러면 그는 “동물보호는 우리가 이용하는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관심과 배려”라고 답한다. 마지막으로 질문을 던졌다. 그럼 우린 동물들을 위해 뭘 어떻게 해야 하냐고. 이런 답이 돌아왔다. “귀여운 동물들이 보고 싶다며 동물쇼에 가고, 값이 싸다며 육류 가공품을 아무거나 사먹죠. 생활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동물 학대에 가담하고 있는 행동들이에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하는 게 어떨까요. 예를 들면 계란 하나를 고르더라도 동물복지 인증마크가 달린 계란을 선택하는 것?”
아 참, 그는 삼겹살도, 치맥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다. -기사 원문 中
아 참, 그는 삼겹살도, 치맥도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다. -기사 원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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