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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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첫날밤 이야기


아이린과 만난 밍키양 경기 비스므리하게 일으키며 여기저기 피해 다니십니다.

다른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갖는 듯 하면서도 가까이는 못갑니다. 또또는 사교적인가요?   자유급식하는 집 아니라 밍키가 내내 굶을까 조금 걱정 됩니다. 방금 준 저녁밥도 거절..... 컴 앞에 앉은 제게 계속 안아달라 하는거 보니 우리 아이린 못지 않은 어리광쟁이인가 봅니다.

델구 오는 길에 병원들려 귀청소 시키며 밍키 한번 보여 주었어요. 귀를 바닥에 대고 비비길래. ... 대단히 예민한 아가라고 샘이 그러대요.ㅡ.ㅡ

사진기 들이대니 자꾸 안아달래서 좀 흔들렸는데 박성미님 밍키가 인사해요....ㅋㅋ

 엄마 보고싶어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