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미스올리브가 된 삐삐양과 뗭을 먹는 나나의 이유..


머리 구멍에서 염증이 계속 생겨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삐삐양..

원인은 밝혀졌지만 수술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라 앞으로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야 합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다 해요..

그.리.하.여 어차피 병원에서 있는 시간이 많아질터
미스 올리브로 은근슬쩍 올*브병원에 둥지를 틀었답니다^^

궁뎅이에 암덩이 달고 사무실마당에 버려졌던 꽃님이 기억하시죠??
(지금은 올리브병원에 있는...)
꽃님이가 동물농장에 출연을 하게 되었어요..
'동물과 대화하는 사람편'에 아마도 3월 초순경 방송을 타게 될 것 같아요..

꽃님이 소식은 '함께 나누는 삶'게시판에 조만간 소식 전할거구요..
오늘의 포인트는~!!

개농장의 뜬장에서 구조되어 지금은 올*브병원의 마스코트가 된 나나양..
아직도 뗭을 즐겨 잡수시는 나나와 이야기를 하신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전한 나나의 대답은.....

"난 예전에 배가 늘 고팠어요...그래서 먹기 시작했는데...지금은..사실 맛있어서 먹는 거예용~!!" 했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