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안쓰는 방석, 빨기쉬운 이불이 필요합니다..
- 2009.06.08
오늘 옴 전체 치료를 했습니다..
지금 뚱땡이는 온몸이 난리가 나서 괴로운 신음소리가 떠나질 않고 막댕이,한솔이도 바짝 추격을 하고 있어요..
한녀석씩 돌아가면서 난리인지라 도저히 감당이 안되어 전체 옴구제 애드보킷을 하고 주사를 맞았습니다. 심한 녀석들은 약도 먹구요..
사무실앞 행당동물병원의 선생님이 오셔서 주사와 약은 그냥 처방해 주셨지만 애드보킷 가격이 원체 비싼지라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해 겨울서부터 쓰던 모든 이불과 방석, 옷을 정리해서 싹 버렸습니다 ㅠ.ㅠ
여름이지만 워낙이 행당아이들 푹신한거 조아라 해서 겨울엔 따로 장만을 하더라도 여름엔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걸로 한 철 나려고 하니 이불장 좀 뒤져 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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