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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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마음을 움직인 우리 달력~^^

올해 신년카드 대신 우리 동자련 달력에 종이를 붙여 행복한 새해를 바라는 글을 써 보냈어요...

낮에는 일터에서 나갈수 없는 처지라 써 놓은지 한달은 되었을 달력을 바빠서 정신 없으신 신랑님께 부탁해서 빠른 등기로 보내고는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어제 친구의 메세지..

저의 마음과 달력의 메세지에 감동을 받았다며...

그래서 자기도 조금이지만 정기 후원을 하겠다고...ㅜㅜ

제가 딴건 몰라도 친구 복은 있지여?..ㅋㅋ

어릴때부터 알던 친구도 아니고 가까운 대학 사회교육원에서 한학기 영어를 같이 공부했던 한살 어린 친구인데.. 5-6 명이 여전히 연락하고 송년회 하고 가끔 여행도 가는 좋은 사이가 되었지요... 어른이 되어서도 이런 친구들이 생겨서 정말 기쁩니다..

아니.. 이 글을 쓴 건 제 친구자랑도 자랑이지만 ..

이렇게 좋은 달력 만들어주신 동자련과 김화백님께 감사를 드리려고..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