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바니와 윌리엄의 은근한 조화^^


 

간 크게도 동자련 현관문 안으로 밀어넣고 곱게 문까지 닫고간.. 

황당한 등장의 윌리엄.

성난 엄마에게 귀와 목을 물려 치료중인 바니.

이 둘이 요즘 사무실안 회복실에서 지내고 있습니당..

 

아직 어려 마냥 장난만 치고싶은 바니와

작은 고추가 맵다를 몸소 실천해주시는 윌리가 만나

틈만나면 붙어 조용할 날이 없었지만

몇일 같이 지냈다고 그새 정들었나봐요ㅎㅎ

안어울릴 것 같은 둘.. 

잘 어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