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2010.10.11
1. 세발 잘린아이...
다리와 발을 구분해서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의 슈나 아이는 발이 한개 입니다. 다리만 있지 발이 하나밖에 없어서 일어 서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늘 엎드리거나 앉아만 있습니다.
다리는 있지만 발이 3개가 잘린채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발을 일부러 자른건지, 아님 사고로 발이 잘린건지,아님 병으로 발이 썩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한참이 지난 일이지만...
아이가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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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새끼 낳는 기계
아래 사진의 말티 아이는 애견 번식장에서 케이지에 갇힌채 일년에 세번씩 새끼를 빼고 빼다가 늙고 병들어 쓸모없게 되어 방치된 개를
잘아는 이웃분이 십만원에 매입해서 데리고 온 아이 입니다.
번식장에서는 새끼를 빼고 빼다가 병들고 늙어 쓸모없어 지면 고기로 팔아 버리는 편입니다.
더럽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무리하게 게속해서 새끼를 빼서 그런지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아이는 지금 배와 자궁 생식기 쪽이 완전히 걸레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더구나 아랫쪽으로 병이 생겨서 그런지 염증으로 인해 배와 다리가 많이 부은 상태 입니다.
일년에 3번씩 7년간이나 새끼를 낳았으니 그 고통이 심하겠지요...
모든걸 포기해서 그런지 아이는 너무나 순하고 모든 개들에게 대해
도인처럼 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병이 심하여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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