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성냥팔이 소녀 하치
- 2011.01.12
추워요~~ㅠ.ㅠ
몸만 꽉찬 공간에서 우리 아저씨 비개살 찌우는 위기에서 살다가 동물자유연대에 왔어요. 거기보다는 여기가 훨~ 따뜻한데 아직 공포의 기억이 남아있나봐요...ㅠ.ㅠ
모르는 사람이 손만 내밀어도 저는 저도 모르게 그냥 자지러지네요...
제 소리가 뭐 * 잡는 소리라네요./
저는 원래 그런 소리만 듣고 살아서 그게 정상인 줄 알았지 뭐에요.....
여기에서 조금씩 조금씩 눈과 귀가 정화되고 있긴 하는데
간혹은 저도 모르게 괴성을 지르나봐요....
보건복지부는 우리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심리치료 받게 해달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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