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천사였던 해탈... 악마로 전락하다^^;;

 

눈에 넣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천사 해탈이..

몸이 회복되면서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만 ;;

말려도 소용없고 교육 같은거 나는 몰라~

언제부터인가 누나들을  볶아삶더래요;;

아직 홍역기가 남아 있는 상태라 합사도 힘들고

혼자 두면 혼자 둔다고 징징대고

한강이랑 두면 순하디 순한 한강이를 괴롭혀 한강이가 못살겠고

결국 울동이 옆에 잠자리를 마련했는데

은근히 까칠한 울동이는 계속 으르렁대고

해탈이도 울동이가 싫다고 귀청이 떨어지게 짖어댐미당;;

 

해탈아~

니 잘못만은 아니다~

니 에너지를 발산 할  공간이 부족한 탓이로다~

 

에긍 언능언능 보호소 지읍시다.

동물도 사람도 좁은 곳에 몰려 있으면 같이 못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