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동물자유연대 마트 동물 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동물자유연대 마트동물일기를 연재합니다.


동물자유연대의 대형마트 동물판매 반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금도 전국 대형마트 매장의 판매대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담은
마트동물 일기를 연재합니다.

마트 동물 일기 속 동물들의 모습을 통하여 대형마트 동물 판매의 문제점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보다 많은 분들이 동물자유연대의 마트동물 캠페인에 함께 하실 수 있는 하나의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가로40×세로50㎝가 안되는 좁은 칸막이 공간 안에 토끼 4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토끼에게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쉴 수 있는 어두운 휴식장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안에 설치된 휴식공간은 좁은 공간 내에서 오히려 토끼들이 움직이는 것을 불편하게만 만들 것처럼 보입니다.
판매되고 있는 토끼들은 누군가에게 팔리거나 병이 들 때까지는 저런 모습으로 살아가야만 하겠죠.

하지만 기억해주세요. 불쌍해 보인다고, 동정심에 동물을 구입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러면 어디선가 불쌍한 동물들이 더 많이 태어나게 되니까요.


* 대형마트 동물판매 반대 캠페인 전용 트위터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트위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팔로우해주세요!
 

   캠페인 트위터: http://twitter.com/helpmartanimals

 

 

마트 판매동물의 고통에 공감하시나요?

그렇다면 마트 동물 일기쓰기 릴레이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여러분 주변 대형마트 판매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서

이메일: yonjoopark@animals.or.kr 로 보내주세요.

보내실 때에는 사진과 함께 보내시는 분의 연락처 기재해주셔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