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주말 동안 있었던 가슴아픈 소식 두가지..
- 2011.05.09

회색날씨에 두개의 우울한소식을 전합니다.이사가며 버려져 1년동안 빈집 지키고 살던 작은 말티즈 허브가 심장사상충치료를 견디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구조되어 행복한 삶을 희망하며 한 치료인데 허무하게 갔군요.구조와 치료 사이에서 겪는 저희의 딜레마입니다.
배우 황정음씨가 치료와 입양,모든 후견인이 되겠다 하며 콜리를 구조하여 저희에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이미 심장사상충 위험단계였고 욕창 등의 증세도 있었다는데 병원 이송한 다음날 새벽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깊은 슬픔을 토해냈다는 황정음씨를 위로하며, 마지막 사랑을 품고간 콜리의 명복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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