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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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6월15일자 "황구 학대 사건"의 질문자의 답변중
6월21일자로 용의자의 딸이라고 하는사람이 글을남겼습니다
내용인즉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개 학대사건의 용의자로 불리우는 사람의 딸입니다. 우리동네는 처음부터 개고기를 팔아서 돈도벌고 먹고사는 동네입니다. 저는억울합니다.아빠는 정신도 이상해지셨습니다.동물농장측에서 시청자를 혼란스럽게 하는 동시에 사람하나를 죽였습니다. 황구외에도 우리동네는 하루에도 몇마리씩 때려서죽이고 사람들은 보양한다고 사갑니다.수배내린 경찰들도 잘사갑니다. 저도 아빠의 그런일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우리식구는 오래전부터 그런일을 해왔고 저는 어찌보면 개고기를 판돈으로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빠는 매일같이 해오던일인데 어느날 카메라를 들고사람들이 들이닥쳐 아빠를 쫒아오자 당황한 아빠는 각목을들고 도망을갔고 아빠는 하루아침에 범인으로지목되어 뉴스에도나오고 사람들은 아빠를 때려죽인다고 눈을 뽑아놓는다고 입에도 담지못할말을 하며 찾아내고있습니다.아빠는 밖에도못나가시고 며칠째아무것도 드시지않습니다. 지금도 우리동네는 사람들이 돈만주면 각목으로 개를 때려죽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아빠와 마찬가지로 강아지학대범인으로 지목하고 아빠와 똑같이 수배를 내려주지않으면.저는 방송사를상대로 고소를 하고싶습니다.sbs보다 힘도없고돈도없지만 하루아침에이게무슨날벼락이란말입니까 억울합니다 그동물농장방송사 진짜너무합니다 개고기파는동네인거 뻔히알면서 와서 그중에 한마리 도와주고 사람하나 죽이고갔네요. 경찰들도 우리집 알고있습니다. 무슨이유인지 모르는척합니다. 변호사님들 혹시이글을 보시면.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라는글입니다
답변한게 정말 용의자의 딸이 맞다면
"어느날 카메라를 들고사람들이 들이닥쳐 아빠를 쫒아오자 당황한 아빠는 각목을들고 도망을갔고"
라는 부분은 혐의를 인정하는 글입니다.
재 수사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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