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2011.06.24
개도살들이 한동안 침체되어 있는 논란을 부추겨 개도살을 논란의 한가운데로 가져가 합법화를 추진하려 합습니다!
합법화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이런 논란을 지속시켜 개도살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술책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7월1일 개도살축제 행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태를 파악중에 있습니다.
우선 이를 계속 방치하고 있는 성남시에 강력 항의하셔서 개도살을 중단토록 해주세요!
성남시는 개도살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어서 이런 일을 방치한다는 답변이 나올 것입니다.
허나 모란시장은 개 뿐만이 아니라 닭 등의 가축들도 도살되고 있습니다. 이는 축산물가공처리법상 명백한 불법입니다!!
개도살업자들이 자신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반성을 커녕 점점 더 점입가경의 행태를 벌인다면 여러분들이 불법 행위에 대한 단죄를 정부에 요구하십시요!!
성남시의 업무태만을 항의해서 모란시장에서 개 도살 금지는 물론이려니와 닭 도살에 대한 불법 행위를 엄정 단속, 법률 처리를 하라고 민원 넣어주세요!!! 이를 계속 방임하는 것은 공직자의 업무 태만이며 방임입니다!
*1* 성남시 바로가기 http://www.cans21.net/Mayor/listen/listen.asp
* (비회원도 간단한 인증절차만 있으면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잠깐의 불편함은 동물들이 잔인하게 죽임당하는 것에 비교할 수 없는 평안합니다!! 강력 항의해주세요!!!)
*2* 성남시 이재명 시장에게 항의전화하기!! 031- 729-2001
*3* 정부에도 성남시의 업무 태만을 조사하게 하고 개도살을 항의해주세요!
이 참에 모란시장에서 닭 조차도 도살을 못하게 하세요! 시장을 위축시켜주세요!
*** 국민신문고 민원센터 <==바로가기 클릭!
참고기사 <모란시장서 개고기 축제..식용 논란 재연 전망>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1-06-24 10:53
(성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식용견 사육 단체와 개고기 판매 상인들이 '개고기 축제'를 열기로 해 개고기 식용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육견협회 영농조합법인과 성남모란시장 소(小)가축상인회는 다음달 1일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 내 민속공연장에서 '2011 개고기 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국악 공연과 개회사, 기관장 축사, 대한육견협회 고문이자 한국식품영양학회장인 충청대 안용근 교수의 격려사, 결의대회, 시식회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행사 목적을 '보신탕과 식용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고 삼복을 앞두고 지치고 허약해진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보신탕과 닭죽을 대접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시중의 관심은 개고기 합법화에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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