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초복, 개들의 고통에 귀기울이고 적극적인 행동을 표해주세요.


 
내일14일은 초복이네요.경종중심의 농경사회였던 우리 옛시절에 부득이하게 잡아먹기도 했던 개...허나 세월에 따라 모든 문화가 변화하듯, 개는 먹어도 되는 대상이 아니라 가족의 개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이 사회현상 또는 부인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전국 곳곳 외진 곳에서 개들의 비명소리가 들리지 않게 도와주세요.개 도살은 매우 폭력적이며, 동물자유연대는 인간에 의해 희생되는 동물의 種과 數를 줄이고 합법적이지 않은 일이 종식되기 위해 개도살금지를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