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고양이 두마리 키우시는 집사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급"

안녕하세요?

저는 3살된 코숏 진한태비 를 기르는 엄마입니다..

저희 남아가 성격이 너무 착하고 사람에게 순종적이고 활달한 아이라

고양이의매력에 흠뻑빠져 있었답니다..

최근 아가의 외출이 너무 잦아서 외로워서 그런가 해서 과감하게

동생아가를 입양했습니다..

베트벤이고 여아 이제 3개월정도 된 아가입니다..

성격도 활달하고 예쁘게 생겨서 잘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

문제는 첫날 저희 큰아가 질투를 해서 곤란했는데..

둘째날 부터는 아가랑 친해보려고 애를 무던히 쓰는데... 아가가 쉽게 마음을 열지

않네요.. ㅠㅠ

큰아가라를 보면 스트레스르 받아해요. 무서워하면서도 덥비네여..

그럼 울 큰아가는 소심하게 봐주는데.. 나름 스트레스랑 상처를 받는거 같아요..

불쌍하고.. 예쁜 울 큰아기.. ㅠㅠ

제가 출근을 하기 때문에 잘 못될봐서 그런지.. 성격도 고집세고 나름 울 큰아가

처럼 그닥 착한거 같지는 않네요..

제생각에는 두렵고 엄마를 떨어져서 하루종일 혼자 있느라 그런거 같은데..

어찌 두 아가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둘 다 울 큰아가처럼.. 착하고 건강하게.. 또 사이좋은 남매처럼 지내게 하고

싶습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께여..

참고로 아가는 데려오지 이제 3일째 되고 있구요..

큰 남아 아가는 중성화수술을 6개월때 했습니다..

큰아가가 나름  친해보려 따라다니는데..

아가는 화를 내거나.. 숨거나.. 보는제가 안타까워요..

빨리 둘을 친하게 해주고 싶고 ,, 안정되게 해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지??

동생은 큰아가가 불쌍하니... 아가를 다시 데려다 주라고 난리구요.. ㅠㅠ

큰아가 키울 때 처럼 쉬우리라 생각했는데.. 그렇칠 않네요..

이제 시간이 지나니 작은아가는 자꾸 숨으려 하네요..

처음보다 저에게 더 다가오려 하지 않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