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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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새끼 강아지가 낀 채 돌아다니던 행복이


사랑방 게시판 4953번 글에 소개되었던 유기견을 기억하시나요?

자궁에 새끼 강아지가 낀 채로 돌아다녀서 자궁 쪽 피부 괴사가 심각한 아이었지요.

그 이후로 구조가 되어서 무사히 수술을 끝마치고 행당동 사무실로 입소헀습니다.

 


엉덩이 쪽 털을 떼려던 봉사자를 물었다는 행복이!!

아직 민감하고 기운도 없지만 차차 나아지겠지요.

 

 


 

표정이 꼭 쫄망이와 비슷합니다.

뭔가 냉소적인 듯한 행복이의 표정.

언제쯤 밝아질까요?

사람들에게 애교를 떠는 행복이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행복이가 어서 빨리 행복이 만의 행복을 찾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좋은 주인도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