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귀한 마마의 존재감 알리기 ~!
- 2011.11.02
어린 나이에 새끼만 낳다가 폭삭 늙어버린 마마..
할아버지의 잦은 폭력과
일상적인 굶주림..
비가 와도 찬바람이 휘몰아쳐도 피할곳이 없이 묶여만 지내던 마마...
심장사상충 1차 치료를 끝내고 행당동으로 복귀한 귀한 마마를 버선발로 마중나가다가
철없는 애기들 발톱과 이빨에 하나뿐이 없는 가을정장 소매가 흑흑...
어여쁜 귀한 마마를 덥석덥석 안고 싶으나
아직은 살짜쿵 튕김질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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