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일찍이 요로코롬 이쁜 녀석은 아~ 주 드물었다지요^^;;
- 2011.12.28
성탄절 아침...
쓰던 용품과 이름이 적힌 봉투 한장 남기고 행당동사무실에 버려 진 시추 뚜비..
뚜비를 3박 4일 지켜 본 결과..
천사가 지상으로 강림한것처럼 아~주 예쁜 녀석이었어요~
누군가에겐 성탄절 아침부터 갖다 버려야 할 짐이었겠으나
우리에겐 연신 감탄사가 뿜어 나오게 만드는
진짜 진~ 짜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예의바른 뇨석입니다~!
뚜비야 ~~ 쪼매만 기둘리~~~
뚜비만큼 멋진 쥔님이 곧 나타나실거야 ~~~
그리고 고맙다... 착해서...흑흑
행당동엔 요즘 나쁜개님들이 넘흐 많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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