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일찍이 요로코롬 이쁜 녀석은 아~ 주 드물었다지요^^;;

 

성탄절 아침...

쓰던 용품과 이름이 적힌 봉투 한장 남기고 행당동사무실에 버려 진 시추 뚜비..

뚜비를 3박 4일 지켜 본 결과..

천사가 지상으로 강림한것처럼  아~주 예쁜 녀석이었어요~

 


 

누군가에겐 성탄절 아침부터 갖다 버려야 할 짐이었겠으나

우리에겐 연신 감탄사가 뿜어 나오게 만드는

진짜 진~ 짜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예의바른 뇨석입니다~!

 

 

 

뚜비야 ~~ 쪼매만 기둘리~~~

뚜비만큼 멋진 쥔님이 곧 나타나실거야 ~~~

 

그리고 고맙다... 착해서...흑흑

행당동엔 요즘 나쁜개님들이 넘흐 많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