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2년에 바라는 난이 할머니의 작은 소망
- 2012.01.13
<할머니의 숙면을 방해하는 다양한 요소들>
- 발난로 앞의 치열한 자리 쟁탈전
- 좀 잘라카믄 어린넘의 붕가붕가 공세
- 또 잘라카믄 낯선이들의 방문에 불편한 심기
- 이번엔 제대로 잘라카믄 벌써 오줌범벅이 되어 있는 이불
- 이번에야말로 자고말겠다 카믄 발난로 끄고 퇴근하는 언냐들
잠공주 난이 할머니는 오늘도
" 난..정말 편히 자고 시포요~~~!"를 외칩니다.

난이는 10살 정도 된 할머니랍니다 ~
페키니즈 특유의 깜찍난폭한 성격과 구여운 코골이가 매력적이지요~
또! 장난감 삼매경에 빠져 있을 때는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답니다~

난이는 축축한 마당에서 집도 없이 3년의 추운 겨울을 보낸 아이랍니다.
그래서인지 따뜻한 온기와 이불을 참으로 사랑한답니다.
할머니의 다크서클이 더 진해지기 전에
난이에게 숙면을 선물해 주실 발난로 같은 사랑을 기다립니다~!
* 난이는 노견이지만 건강하며, 낮시간 혼자 있어도 무던한 성격입니다.
꼭 입양이 아니어도 겨울철 임시보호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난이 입양신청 및 겨울철 임시보호신청 - yjim4030@hanmail.net 윤정임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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