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2012.01.29
1월28일이 해탈(칸)이를 동자연에서 담날 1월29일 콩이가 (창원에서 유기 되어 보호소 있다가 김해에 임보맘)우리 식구가 되는 날이예요
콩이를 보호하시던 임시보호맘께서 김해에 살고 계시어 1년만에 콩이를 만나게 해 주려 오후 늦게 출발하였습니다
김해에 있는 유적지로 김수로왕능을 산책을 하러 갔는데 입구에 반려동물 출입금지가 없었고 아무 말이 없어 우리 아이들 데리고 산책을 했습니다. 물론 목줄, 이름표목걸이 다 하구요
15분쯤 지나자 관리인이 멀리서 큰소리로 나가라면서 손짓을 계속하기에 저는 젊은 남녀가 화단안 출입금지 적혀 있는데 들어가서 이 사람들에게 그런가 하였더니 우리에게 계속 큰소리로 나가라면서 오더니 '개 데리고 나가라'며 연거푸 말과 손짓을 출입문쪽을 가르키며 계속 말을 하네요 이때 화단 안의 젊은 남녀는 자기들 보고 나가라 하는 줄 알았아면서 둘이 대화를 하네요, 관리인이 얼마나 큰소리를 쳤는지 멀리 있는 사람들(관광객)까지 우리를 다 보고 있어서요
그래서 제가 입구 알림판에 출입금지 없지 않느냐 하니 있다면서 무조건 나가라 해서 나왔읍니다.
제가 분명히 없었는데 하니 아이들 아빠가 그런 문구 없었고 저 사람이 하는 말이다라고 하였어요
집에 와서 김해 시청 홈피에 시장에게 바라는 항목이 있더라구요 반려견 동반과 불친절한 관리인에 대해 긴 이야기를 올렸습니다.
왜! 우리나라 관리자들은 우리 세금으로 해외연수를 가서 런던, 뉴욕 , 시카고 등 도심 공원과 유럽, 미국 등 국립공원에 반려동물과 사람과 야생의 동물,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오지 않는지
골프장 만든다고 산 파괴, 농약으로 수질 오염, 도로 만든다고 산 파괴, 도로가 필요하면 터널을 만들든지, 강변엔 사람들 운동한다고 지형 바꾸고 있는데 강변을 자연그대로 두고 운동하는 장소로 만들면 될 것을
왜? 항상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행정을 하는지?
우리 세금으로 행정 잘 하는 것처럼 과시하는 곳만 돈을 퍼붇고 사람들 눈에 보이는 곳이 아니면 재정이 없다하는 행정? 어처구니가 없죠!
부가가치세 10%받는 국가는 오직 대한민국! 그 돈 받아 동물과 유기 아이들 위해 사용할 것도 아니라면서...분통이 터지네요
아이들 데리고 산책하며 다닐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안 되네요
경상도가 아이들에 대해 가장 인색합니다
경주 반월성이 출입이 되었는데 작년부터 까다롭게 하구요
길 옆 왕능과 첨성대 주변 산책하는데도 할아버지들이 욕을 하면서 시장에게 전화해야겠다면서 펄쩍펄쩍 뛰는 노인..헐~
그래서 경주가면 보문단지만 왔다갔다 합니다. 우리 아이들 갑갑하겠죠
집앞에 있는 울산대공원은 넓기는 엄청 넓어요 뉴욕에 센트럴파크만 해요
그런데 그늘이 없고 공원에 아이들 자전거와 놀러 온 사람들이 섞이어 아이들 산책으론 별로입니다
오히려 차 타고 축구경기장(이곳이 월드컵도 했던 곳) 옆에 인공 호수 주변 산책이 나아요
우리 아이들이 아파트 안에서 뛰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워서 땅을 밟고 살 수 있는 곳으로 옮길려고 합니다. 집이 매매만 되면 우리 아이들에게 매일 목줄을 풀고 땅을 밟게 하려구요
전라도, 충청도, 수원에 한국민속촌도 목줄만 하니 허용해 주더라구요 제주도는 비자림, 한라산 등반을 제외하곤 어느 정도는 허락을 해 주시던데요
화가 나서 두서없이 마구 올렸네요
정말 길이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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