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신당동 떡뽁이 골목에서 구조 된 빽돌이의 현재상태


 

병원 입원실에서 곤히 자고있던 녀석이 사진기를 들이대자

심술이 났나 봅니다~ 얼굴이 뾰루퉁해요~

 

빽돌이는 현재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밥도 잘 먹고 병원 앞마당에서 하는 산책도 좋아하고

사람의 손길도 거부하지 않고 이제 동물자유연대 식구가 될 준비를

천천히 시작하고 있답니다.

 

다만 아직은 상처부위를 봉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고

 세균감염의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장기간의 입원이 될 것 같습니다.

 

빽돌이가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행당동에 입성할 수 있도록

빽돌이에게 하트를 팡팡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