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동물자유연대의 10만 대군이 되어 주세요~!

 

이 녀석이 누군인지 아마도 깜짝 놀라실 것 같은데요,

바로 지난 추석에 강원도에서 구조되었던 셔리~셔리~ 럭셔뤼입니당~

 

 

지지리 운도 복도 없이 태어나 보살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받아보지도 못하고

병이 들면 그 아픔 고스란히 짊어지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힘 없는 발바리..

 

이 녀석 버스커를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냥 먹는개, 식용견이라 불리우던 개농장의 이름 없는 누렁이였습니다. 구조 되어 봉고차에 싣자마자 저러고 누워버린 뻔뻔함으로 함께 구조 된 누렁이들 중 제일 먼저 행당동에 입소가 되었지요.

 

버스커는 이제 행당동에서 제일 큰 덩치를 자랑하는 초대형견이 되었지만 덩치만 클 뿐 하는 짓은 영락없는 애기예요~

 

셔리와 버스커는 태어난 것 자체가 축복일 수 없는, 어미개의 고단한 삶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벗어날 수 없는 굴레에 갇혀 살던 녀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름 없던 어느 발바리와 누렁이는 셔리와 버스커로 새 삶을 살고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타는 반려동물로 태어났지만 제도와 무지로 존재의 가치를 발하지 못하는 이런 동물들의 쉼과 안식처가 되려 합니다.

동물자유연대가 좀 더 많은 동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동물들이 덜 아플 수 있도록,

행당동 반려동물복지센타의 동물들이 덜 외로울 수 있도록

동물자유연대의 10만 대군이 되어 주세요.

 

10만의 대군이 모이는 날.

대한민국의 동물권에는 놀라운 변화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 10만 대군되기~!

http://www.animals.or.kr/main/member/member.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