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들요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영심이가 아니고 들고양이 두마리를 소개할가 합니다.

집앞 차고에 들고양이 밥을 놓아두는데 지난 여름 집앞에 들고양이 새끼 2마리가 출근길에 인사를 하며 보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주 눌러 앉은 듯 합니다.

집안에 들여 놓으려 해도 영심이를 비롯하여 여러 마리의 개를 기르고 있어서 집안에 두기는 힘듭니다.

영심이는 케이지에서 풀어 놓으면 사진에서 보듯이 고양이를 침입자로 보고 망부석처럼 대문 앞에서 지키고 서 있읍니다.

귀엽게 노는 것이 좋아 보여 그냥 두고 있읍니다. 두마리 모두 식구들을 잘 따르고 있으며 낮에는 사진처럼 놀다가 밤에는 옆집 창고나 다른 곳으로 가는 듯합니다.

일단 불임 수술를 해야할 듯합니다. 언제가 좋은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른 조언들이 있으면 답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