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동물자유연대의 다양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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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입양 간 커피의 횡포


아, 입양 3년차 인데요,

얼마 전에는 주인 손가락을 물었대요.

이 놈의 자식이 유기견 생활 때  길에서 하도 맞아서인지

쓰다듬으려고 손만 대면 먼저 물어요,

많이 착해지고 많이 순해졌는데도 아직 공포가 남아 있나봐요.

 전 주인이 운동 선수였는지 공 잘차고요

달리기 잘하고 산 잘타고, 운동은 뭐든지 잘해요.

이 집 주인은 늘 지방 출장 중이라

이렇게 심심할 때면  벽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