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마음이(네즈)와 함께한 3년

 마음이가 네 살 되었어요. 엄마를 닮아서 집을 더 좋아하는 집순이.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고 짖음도 없는 마음이는 아빠가 귀가할 때만 세 번 짖어요. 그동안 몸에 발진이 있어서 알레르기 검사를 해서 맞는 사료와 음식을 찾아서 집에서 수제간식을 만들어 먹이고 있어요. 간식을 하나 더 받아먹으려고 온 우주를 삼킬듯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 사진얘요. 그 얼굴을 보면 웃음이 나와서 또 줄수 밖에 없지요. 엄마의 하루 루틴을 모두 파악하고 있어서 하루종일 엄마 옆에서 같이 움직이다가 엄마가 쉬어야 그때서야 잠이 듭니다. 우리 마음이를 키울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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