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벌써 5년 심쿵이네요. (쿠크 자견)

심쿵이가 저희 가족과 함께 지낸지도 오 년이 넘어 가네요. 이제는 완전히 저희 가족에 일부라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안타깝게도 심쿵이는 지난달에 심장병 초기 진단을 받았어요. 평소에 별 이상이 없어서 일년에 1번 검진 정도만 전체적으로 받고 예방접종 잘 하고 살았는데 청진 상이 아무 문제가 없었었는데 갑자기심장병 초기 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 가족이 모두 놀랬답니다. 다행히 여러 정밀 검사를 통해서 아직 약을 복용 할 단계는 아니고 육 개월에 한번씩 정기 검사로 지켜 보자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 속상하고 슬펐지만 우리가 심쿵이를 끝까지 잘 지켜 주자고 가족끼리 다짐 했답니다. 인간도 크고 작은 병이 있듯이 반려견도 이렇게 크고 작은 병들로 인해서 아파 하게 될 때는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심쿵 이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림프암으로 보낸 적이 있어서 쿵 이의 심장병에 더 신경이 쓰입니다 쿵이가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저희 가족은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동자연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쿵이 건강도 기도해 주세요 매년 마다 쿵 이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메세지를 올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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