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우리 오랭,조랭이 저희 가족이 된지도 2년이 넘어가네요. 한 십년은 된듯한데 ㅎㅎ 체중도 둘 다 5kg가 넘어서 잘지내고 있답니다. 이 아이들 덕분에 동물을 더 사랑하게되는것같아요ㆍ안타깝기도하고요. 덕분에 제 여동생도 길고양이 입양도 하게되었답니다. 원래 야생에 있다가 7~8개월 상태로 와서인지 아직도 길들여지지않는 안타까움은 있는것같아요. 저를 좋아하지만 이 전 아이보다는 다루기가 힘들더라구요. 특히 병원에 가야해야할때ㅠㅠ 그렇지만 우린 서로에게 행복이 되고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저희한테 이 귀여운 딸들을(우리집엔 저 빼고 남자들밖에 없어요ㅠ)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오랭,조랭이(늘봄이,온봄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