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단이(단단이)는 곧 세 살!

여느 치즈답게 최근 살이 올라 5키로를 돌파한 단이입니다. 새로 산 캣타워가 아주 마음에 드는가 봐요! 엄마와 함께한 지 곧 꽉 채운 2년이 되어 가고 두 번째 건강 검진을 하러 병원에 갈 거예요!


단이(단단이)는 곧 세 살! 단이(단단이)는 곧 세 살! 단이(단단이)는 곧 세 살! 단이(단단이)는 곧 세 살! 단이(단단이)는 곧 세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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