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나리(소니) 입양 1달 후기

나리 입양 벌써 한 달 차입니다. 나리는 요즘 약도 잘 먹고, 양치도 열심히 해서 입냄새도 많이 줄었습니다. 단이 언니와는 서로 그루밍 해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짱아 언니와도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나리가 초반에 하악질하고 냥펀치를 날리는 바람에 아직은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짱아한테 혼나면서도 매번 화장실 가는 짱아 기습 공격하기와 새벾 터널 잡기 놀이는 잘 하고 있습니다. 에너자이저인만큼 낚시 놀이에 진심이라 여집사 퇴근 후 10분 낚시 놀이 후, 남집사 퇴근 후 30분 낚시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출근 준비 할 때도 궁디팡팡 해달라고 다리를 열심히 긁어요^^;;; 틈만나면 궁디팡팡을 즐기며 행복한 묘생을 즐기는 중입니다. 하루빨리 짱아와 친해지길 바라며,, 한달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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