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나무(철이)와 함께하는 세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우리집 막내 나무의 세번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나무는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형아 누나랑 잡기놀이도 많이 하고 서로에게 의지해서 자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걱정이었던 설사가 어느 정도 잡혀서 이제는 걱정을 한시름 덜었습니다~ 가끔 형아가 응아하고 그냥 가면 대신 가서 덮어줄 정도로 착한 나무에요 ㅎㅎ 그리고 엉덩이 때려주는 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제는 박수 두 번만 쳐도 저 멀리서부터 달려옵니다~ 이불 속을 너무 좋아해서 조금이라도 이불 틈이 보이면 머리부터 들이밀고 들어가서 자기도 한답니당 가장 작은 고양이 종이라고 들었는데 너무 잘 먹고 많이 커져서 아메숏인 형아 풍채는 못 따라가지만 이제는 작은 고양이라고 못할 정도로 차기 먹짱이 되었답니다 ㅎㅎ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아서 10개만 추리느라 글 쓴 시간보다 사진 고르는 시간이 더 걸렸네용 귀엽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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