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호박이(마리모)가 저희 집에 온지 9년째...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17년도 7월 초에 센터에서 처음 만나 저희 가족이 된지 9년 째가 되었고 성묘로 데려와서 나이를 정확하게 알수는 없어서 그런지 생각했든 시간보다 먼저 가족 곁을 떠나게 되었어요 작년 겨울부터 살이 계속 빠지기는 했지만 식탐은 줄지 않아 한달에 한번씩 정기검진도 받았는데 호박이의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흘러갔나봅니다. 호박이와 함께했던 시간을 가족들이 같이 회상하며 충분히 슬퍼하고 보내주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호박이를 만난 곳에 알려드립니다.


호박이(마리모)가 저희 집에 온지 9년째...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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