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토리(구 달포)는 잘 지내고 있어요~
- 정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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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토리는 고구마를 너무 좋아해서 점점 살이 쪄가고 있어요. 건강을 위해 적당히 죠야하는데 안주면 울어요...눈보면 짠해서 원래 먹여야하는 양보다 더주게 되니 느는건 살뿐이네요. 친구들도 좋아해서 산책할때도 지나가는 강아지한태 다 인사하냐고 산책시간은 짧게해도 한시간이 넘네요 ^^ 집에 혼자 있을때 분리불안은 잘 고쳐지지않아 외출시에는 데이케어를 맞기는데 시간이 해견해주길 바랄뿐이에요. 그래도 처음보다는 점점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토리가 온지 벌써 3개월이 넘었네요. 토리의 재롱덕분에 매일 매일 웃게되네요. 제가 주는 사랑보다 받는 사랑이 더 큰거같아요. 토리와 가족이 될수 있게해준 동물자유연대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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