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햇밤이와의 우리 세가족 이야기

햇밤이와의 일주일 입양이야기 저와 마루와 햇밤이가 세 가족이 되었습니다. 의젓한 우리 마루는 첫날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햇밤이 에게 짓지도 않고 으르렁 거리지도 않고 햇밤이와의 생활을 순둥순동하게 잘 받아들이고 적응하고 있습니다. 활달한 햇밤이는 마음이 편했는지 첫날부터 적응을 너무 잘했어요 ^^ 마루랑 밥도 같이 잘 먹고 노즈워크도 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둘이 알아서 집에 들어가서 나란히 잠도 자구요. 장난감 같이 가지고 놀다가 또 같이 자구 산책갈라고 하면 우리 마루와 햇밤이 신나서들 발을 동동 구르고 빵실한 궁딩이를 흔들며 걸어가는 두 녀석의 모습을 보며 행복이 2배가 됨을 느낍니다. 마루와 햇밤이는 걱정과는 달리 잘 지내주어서 울 아가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완벽한 세가족이 될 것 같은 행복한 예감이 많이 밀려옵니다. 우리 마루와 햇밤이 사랑하는 울 아기들 함께 해줄 수 있게 해준 동물 자유 연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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