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시오

처음 임시보호를 시작할 때는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을지, 잘 돌볼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했어요. 막상 함께 지내보니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아이는 빠르게 마음을 열어줬고,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겁도 많지만, 사랑을 주면 그만큼 다시 돌려줄 수 있는 아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책임감과 사랑으로 아이와 함께 잘 지낼게요. 감사합니다


시오 시오 시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