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춘식(구 마루미) 1개월차

집에온 첫날은 거실에서 혼자 자더니 둘쨋날은 첫째형 침대 형 발치에서 같이 잤어요. 그날부터 한달이 된 지금까지 항상 같이 자요. 새벽에 깨어나서 밥도 먹고 화장실도 가고 우다다도하고 할것하다가 다시 침대로 돌아와 형 발치에서 같이 자요. 새벽에 혼자 깨어나서 심심하다고 보챌만도한데 울지도 않고 고마워요. 그래서 낮엔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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