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버찌(하츄)와 함게한 3개월입니다

소심한 귀염둥이 버찌는 아직도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 및에서 보내지만 엄마가 샤워할땐 욕실에도 들어와 보구요 출근전 거실에서 머루와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가까이에 지켜보고 있다 놀이에 참여한답니다 밥준비하는 소리엔 에옹거리며 밥그릇 마중도 나오구요 엄마의 주물럭엔 팔에 몸을 기대고 턱을 부벼주기까지 한답니다 품에 안고 부비부비하는날까지 열심히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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