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곰이가 5월부터 저희와 함께하며, 마침내 지난 3주 동안 은곰이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포옹을 받는 것을 좋아하고 저희와 가까이 있기를 선호해요. 밖으로 나가는 것을 정말 좋아하며 언제나 높게 높게 뛰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좋아요.
Sol 이랑 놀기도 즐기고, 이미 앉기와 손을 주는 것을 배웠어요.
전에는 모든 것에 두려워하면서 꼬리를 항상 다리 사이에 감추곤 했지만, 이제 꼬리가 거의 흔드는 것을 멈추지 않아요.
아직도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고 평생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제 은곰이는 행복할거에요.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저희에게도 정말 큰 기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