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랜만에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   <ㅋ

    깜보언니에요  ㅋ

 

    정말 오랜만에 온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즘에 깜보가 털이 많이 빠져서 -0 -ㅋ

         무진장 ~~~~~~~~~~~~~~~~~~~빠져여 ㅠ

     그래서 요즘엔 엄마가 걸레를 들고 살아여,ㅋ

          엄마가 털떄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돌아가시 겠다고,ㅋ

 

           또 이 놈이 -0 -

          아빠만 오시면 -0 -

       밥상옆에 딱 붙어 앉아서

         사람처럼 -0 -ㅋ

        불쌍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여 -0 -ㅋ

              그럼 아빠는 맨날 밥 주고 -0 ㅋ

         그래서 깜보가 사료보단 밥을 더 좋아 해여,ㅋ

         특히 고기를 -0 -ㅋ

 

                그래서 깜보 요즘에

            6 키로 정도 나가는것 같아여 -0 -ㅋ

      너무 많이 커서 -0 - 무거워옄ㅋㅋㅋㅋㅋ

 

         또 말썽만 엄청나게 피우고 -0 -

          밖에 나갔다 오면

            집안이 완전 쓰레기장 수준 -0 -

     

          우리 깜보 처럼 말썽 많은 개는 없을 꺼에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에 또 -0-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쭈쪼엄마 2004.04.05

아마 쓰레기통 내려놓으면 울 애기들도 그럴꺼에요 ^^ 저는 모든 쓰레기통이 위에 있슴다.... ㅡ.ㅡ


최인선 2004.04.05

깜보처럼 화장실 휴지통 뒤지는것보단 비누 먹는게낫겠어여 - _-ㅋ


쭈쪼엄마 2004.04.04

설마 우리 쪼미처럼 비누는 먹진 않겠죠? 그 담은 대략 울 쪼미랑 비슷하네요 ㅋㅋ 그나저나 회원님들 비누 먹어도 괜찮겠죠? 맛도 없는걸 왜 저리 먹는지원 ㅡ.ㅡ


동자련1 2004.04.04

오우~~깜보가 6킬로나 나가다니..@.@ 조만간 깜보 사진찍으러 방문할께요.^^ 기다려주시구용...까지 행복하세요~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