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뚜뚜와 마야

뚜뚜와 마야 뚜뚜와 마야


제 방 창에서 찍은 두녀석 사진입니다.
서로 무덤덤하게 잘 지내고들 있답니다~^^*
또다른 블랙앤화이트 난이양은 불임수술 후 아직 카라를 쓰고 있는 관계로~
조만간 이쁜 사진 올려둘께요.

모두 평화로운 봄날 지내시길.




댓글

강이별이엄마 2004.10.07

고양이분홍코 분홍입 보니깐..발바닥은분명 분홍콩딸기맛젤리발바닥..으어~~ 침이질질..코피가터질것같네여


이현숙 2004.05.04

네 종종 냥이들이 달리기하면 가끔 뚜뚜가 막 쫓으며 군기를 잡기는 하지만 워낙 무심한 성격이라 같이 노는 법은 한번 없어도 싸우거나 그러지않고 내버려두어요^^ 냥이들도 뚜뚜가 엉아고 오빠인 걸 알고 하극상을 부리는 법도 없고~ㅎㅎ


김재연 2004.05.04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군요..이쁜 옷을 같이 입힌 듯하네요..ㅎㅎ.. 냥이와 강쥐가 친하게 지내는 거 볼 때가 젤루 이뻐 보이던데..뚜뚜와 마야도 그런가요? 울 재미는 지가 강쥔지 냥인지 모르고..옆동 냥이 꽁무니 쫒아다니고 주위 맴돌면서 애교 떨고 같이 논답니다.


조지희 2004.04.29

집이 무쟈게 산뜻해보여요^^


차돌언니 2004.04.29

밑에 사진에 뚜뚜혀가 너무 귀여워요. 마야는 도도해 보이구요. 저는 우리차돌이가 까맣고 하얘서 그런지 까맣고 하얀 녀석들만 보면 넘 귀엽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