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래미에요~^^

래미에요~^^ 래미에요~^^

12월 26일

래미와 가족들이 겨울바다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모래사장에서 즐거워하며 뛰어다니던 래미가 너무 귀여웠지요..

얌전하고 영리한 녀석이라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답니다 *^^*




댓글

래미엄마 2005.01.01

작은언니에요~~ ㅋㅋㅋ 이렇게 이뿌고 말잘듣고 얌전한 강아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5년 한해 복 마니 받으세요....^^


관리자 2004.12.27

ㅎㅎ 래미 벌써 보고싶은데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기쁩니다. 근데 래미엄마는 큰언니에요~? 작은언니에요~?^^


이기순 2004.12.27

래미가 정말 좋은 가족을 만났군요. 래미 어머님! 고맙습니다. ^^*


황인정 2004.12.27

나도 못간 바다여행을..후후..


이옥경 2004.12.27

저 사랑스러운 눈망울이라니...^^ 정말 복터졌다 래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