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다길이와 복길이..^.^
- 이석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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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10
간만입니다..^_^ 하하하...
우리 애기 다길이 온뒤로 넘 늦게 올리지요???
와이프가 입덧이 심한 관계로...찍기 힘드네요...
(참고로 사진은 늘 와이프가 찍거든요...사진작업도 그렇고...)
암튼..얼마나 이쁜지..오자마자..응아랑 쉬야를 가립니다..
하하하하 어찌가 기특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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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화 2005.07.14
에휴... 포포도 그래요. 처음에 안 그러더니... 흥분하면 질질~ 무서우면 질질~ 자꾸 사랑으로 보듬어 주세요. 점차 나아지겠죠. -_- 그 희망으로!!! 그리고 뎡 먹으려고 물고 와서 펼쳐놓는 것일지도요... 만찬상으로 만들 듯... 포포도 지 먹을 꺼 싸악 물고 방으로 오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는 온 방에 펼쳐놓아서 출근 준비하다가 소리지르고 치웠다는... 단호하게 혼내세요. 혼내면 조금씩 나아질거에요. ^^;;; 처음 왔을 때보다... 덜 먹는 거 같아요. 느낌이요... =_=
길트리오팬 2005.07.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을 일은 아닌데... --;
이석찬 2005.07.12
납딱하게 업드리기만 하면 다행이죠...ㅡㅡ 쉬야를 자꾸 흘려서 문제죠..ㅡㅡ;;; 첨 격는일이라 어찌할줄을 모르겠습니다.. 글고..똥오줌 가려서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세상에 똥을 누고 그똥을 어떻게 들어 나오는지는 몰라도 그걸 거실에 펼쳐 놓습니다 ㅡ0ㅡ;;
래미언니 2005.07.11
다길이가 참 이뿌네요.. 인형같아요^^ 글구 복길이는 어쩜 저리 강쥐들하고 잘 어울리는지.. 아주 두 남매가 보기 좋습니다.ㅎㅎㅎ
강연정 2005.07.11
여전히 만질려고 하면 납작~ 엎드리나요?ㅋㅋ 빳데루 자세...ㅋㅋㅋ
박경화 2005.07.10
잘 가서 적응하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 길트리오들 전부 가족들하고 행복하길 빌어요
이혜영 2005.07.10
그렇지 않아도 다길이 소식이 궁금했는데,오호 !배변을 가렸다니 넘넘 고맙네요. 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이쁜짓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멀리까지 배달(?)해주신 윤간사님도 감사!
윤정임 2005.07.10
넘 이뿐 다길이.....너무 이뻐서 밀양으로 납치할까했습니다...^ ^ 토마토쥬스랑 델리머시기인가도 넘 잘 먹었어요.... 언제나...늘...영원히...행복한 다길이복길이네가 됬음해요~~~
길트리오팬 2005.07.10
와우~! 정말 기다렷어요~ 잘 갔군요. ^^ 운이 화악~~!! 트인 다길이 정말 이뿌네요. 복길아~ 동생 잘 돌봐주라.. 입양비만 보내셔도 되는데요.. ^^; (헥~ 근데 다길이 수술은 양재동에서 해주신건데 제가 맘대로 말해도 되는건가?? ^^:) 그리고.. 길트리오 엄마의 입덧을 무진장~~~하게 축하해요!!! 건강하세요!